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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의 다양한 소식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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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2019년도 임시총회 열려 2019-10-01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2019년도 임시총회 열려

협회 고문단 위촉 및 임원진 선출 등 대외환경 변화에 따른 조직개편 시행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가 지난 주 금요일(27일) 2019년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김필수 교수(대림대학교) 등 협회 회원 중 5명을 위촉하여 고문단을 구성하여 변화하는 대외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코자 하는 조직개편도 함께 이루어 졌다.

 
또한, 이상호 대표(전 나이스 R & C 대표) 등 임원진 3명을 추가로 선임하고 이상호 대표를 협회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새로운 조직구성으로는 성능점검본부와 진단평가본부 및 전산본부를 구성하고 각 본부장의 선임도 이루어졌다고 알려왔다. 
 

이날 자리에서 협회의 정욱 회장은 일선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협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가격조사산정활성화와 자동차진단평가사회 조직구성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하여 조직개편을 한 경위를 설명하고 얼마 남지 않은 2019년도를  유종의 미로 거두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준영 기자​ 

118 일자리위원회, 자동차산업일자리창출 전문가회의 개최 2019-08-22
일자리위원회, 자동차산업일자리창출 전문가회의 개최

일자리기획단 주관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 등 참가

일자리위원회, 자동차산업일자리창출 전문가회의 개최​ 


[비지니스코리아=정민희 기자]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위원장 문재인)는 지난 18일 광화문일자리위원회에서 일자리기획단(총괄기획관 강완구) 주관으로 자동차산업 관련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와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회장 김필수), 한국중고자동차수출조합(회장 박영화)이 참석하여 중고차관련 제도의 개선과 자동차 튜닝, 중고자동차 관리 등과 관련된 일자리 창출 및 산업전망 등 중고차산업 전반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정욱 회장, 일자리기획단 장영 위원, 일자리기획단 박용민 과장, 일자리기획단 강완구 총괄기획관, 일자리기획단 이원두 부장.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정욱 회장, 일자리기획단 장영 위원, 일자리기획단 박용민 과장, 일자리기획단 강완구 총괄기획관, 일자리기획단 이원두 부장.

특히 정부의 일자리정책 중점과제인 4차산업혁명에 따른 미래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비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청년, 여성, 신중년층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계의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졌다.

이에 정욱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회장은 “현재 중고자동차 성능점검 내용은 의무적으로 기록해 소비자에게 고지하도록 되어 있으나 성능점검에 따른 차량 가격산정은 소비자가 원할 경우에만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어 이를 의무규정으로 바꿀 경우 1만여개의 자동차진단평가사 신규 일자리가 창출됨과 동시에 소비자에게 차량가격판단의 중요한 자료로 쓰이게 되어 소비자보호의 성능점검제도 입법취지목적도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6년 한국기업연구원에서 발표한 ‘자동차가격조사·산정연구보고서’에 의하면 자동차를 진단 평가하는 소요시간과 현재 성능점검자의 인원수를 감안하면 최소 1만여개의 신규일자리가 창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7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성능점검책임보험 업무협약 체결 2019-05-23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성능점검책임보험 업무협약 체결

DB손해보험 등 5개 손보사와 보험제도 조기 정착 위한 업무제휴 진행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성능점검책임보험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NH농협손해보험 최재희지원부장, 현대해상화재보험 최욱본부장, DB손해보험 정종표부문장,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정욱회장, KB손해보험 남상준부문장, 한화손해보험 박지호본부장.

(왼쪽부터) NH농협손해보험 최재희지원부장, 현대해상화재보험 최욱본부장, DB손해보험 정종표부문장,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정욱회장, KB손해보험 남상준부문장, 한화손해보험 박지호본부장. 

 

[비지니스코리아=정민희 기자]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가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의 주간보험사 선정을 마치고 22일 리베라호텔 몽블랑홀에서 DB손해보험 등 5개 손보사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23일 전했다.

업무협약식에는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와 주간사로 선정된 DB손해보험과 협력사로서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등 5개 손보사가 참석하여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한 업무제휴를 진행했다.

또 이 자리에는 성능․상태점검기관인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의 윤병우회장과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의 조헌종전무가 참석하여 축사를 전하며 자동차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제도의 본격적인 시행에 동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지난 5월 21일 국토교통부가 중고자동차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 시행공지를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중고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에 시달하고 6월 1일부터 본격적인 보험제도가 시행됨을 공포했다. 내용에는 6월 1일부터 책임보험 의무가입 시행과 이를 위반시에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처벌되는 사항이 포함되어 있어 이에 발맞춰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가 보험제도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 한 것으로 전해진다.

정욱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제도는 점검자의 객관성을 확보하여 책임있는 점검을 통해 중고자동차를 구매하는 소비자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점검오류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합리적으로 구제하기 위해 도입되었다”며 “책임보험제도가 소비자 신뢰를 상승시키는 선순환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므로 중고자동차 유통문화를 선진화하는 촉매제가 될 수 있게 더욱 분발하겠다”고 말했다.

윤병우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회장도 축사에서 “성능점검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시 한번 무겁게 느끼게 되는 자리”라며 “소비자보호라는 대 명제만을 바라보며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와 발맞춰 보험제도의 안정화를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주간사로 선정된 DB손해보험 정종표 부문장은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 은 공적보험으로서 다수의 선량한 소비자들의 보호를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손해보험사의 입장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제도의 조기정착에 최선을 다해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116 성능책임보험 T.F.T.에서 주간보험사 선정을 위한 제안설명회 개최 우선협상대상 5개 손보사, 성능점검책임보험 설명회 가져 2019-04-24
성능책임보험 T.F.T.에서 주간보험사 선정을 위한 제안설명회 개최 우선협상대상 5개 손보사, 성능점검책임보험 설명회 가져

정면 가운데가 정욱 협회장, 오른쪽이 김상민 성능책임보험T.F.T.팀장

정욱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장(정면 가운데)과 김상민 성능책임보험T.F.T.팀장(정면 가운데 오른쪽)이 제안설명회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

[비지니스코리아=정석이 기자]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는 지난 23일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의 주간보험사 선정을 위한 제안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달 말부터 회계사, 변호사, 기업연구원 등 총 5명의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성능책임보험 T.F.T.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제안설명회는 T.F.T.에서 개최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능책임보험 T.F.T.는 협회와는 별도의 독립적인 권한을 갖고 이미 지난 4월 5일 국내 손해보험협회에 등록된 11개 손해보험사로부터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 제안서를 접수받아 비용적인 측면은 물론 보험운용계획 등의 평가기준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으로 상위 5개사를 선별하는 작업을 마치고 해당 손해보험사에 그 결과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제안설명회에 참여한 5개 보험사는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등 5개사로 각 사의 보험상품운용 권한을 갖고 있는 임원진이 참석해 세부 보험상품 운영계획을 발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일부 보험사에서는 자동차관리법에서 정하고 있는 소비자보호제도인 자동차가격조사․산정제도의 활성화와 더불어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의 일자리 창출에 대한 방안을 제안해 두 제도의 시너지효과까지 도모할 수 있는 자리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성능책임보험 T.F.T.에서는 각 보험사별로 이날 발표된 내용들을 토대로 주간보험사를 선정해 협회에 전달하게 된다. 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 결과는 협회의 총회와 이사회에 부의하여 회원과 임원의 의결을 받아 보험사를 선정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성능책임보험 T.F.T. 김상민 팀장(전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과장)은 보험운용의 적정성평가는 물론 국가제도를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자 하는 파트너쉽의 평가를 강조했다고 전했다.​ 

115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2019년도 정기총회 개최 2019-04-01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2019년도 정기총회 개최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가 지난 28일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원일상씨에 대한 상장 수여식과 퇴임하는 임경승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검정집행위원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도 함께 이뤄졌다.

이날 자리에서 정욱 협회 회장은 “장기화 되고 있는 경기불황속에서도 일선 현장에서 소비자의 권익보호와 중고자동차 유통질서 개선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며 지난해 사업성과와 2019년도 사업추진계획을 설명했다.

올해 주요사업으로는 자동차진단평가사의 권익보호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동차진단평가사회 발족, 가격조사·산정제도 활성화, 자동차시세산정위원회 운영, 제14회 대한민국 자동차진단평가 경진대회 개최, 자동차 유통문화 및 관련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 후진양성을 위한 장학금수여 계획 등이 발표됐다.

한편, 이번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한 원일상씨는 법무부 직업훈련교사로 재직하면서 자동차진단평가사 후학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퇴임하는 임경승 검정집행위원장 후임으로는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과장을 역임한 김상민씨가 임명됐다.

손재철기자

 

114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성능책임보험 TFT 운영 2019-03-29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성능책임보험 TFT 운영


 

 

 

113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함진규의원에게 감사패 전달 2019-03-22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함진규의원에게 감사패 전달


 

112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올해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검정 일정 공고 2019-01-03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올해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검정 일정 공고

 

사진=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세계파이낸스=이경하 기자]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는 국가공인자격 자동차진단평가사의 2019년도 자격검정 일정을 공고했다고 3일 밝혔다.

자동차진단평가사는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가 시행하고 있는 자격검정으로 2010년 국가공인을 받은 이래 2018년 말까지 6천여 명의 공인자격자가 배출됐다.

협회에 따르면 제21회 자격검정시험이 4월 28일, 제22회 시험이 9월 22일에 각각 시행된다. 1급 자격과 2급 자격을 나누어서 동시에 시행하며,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실기시험이 치러진다. 원서 접수는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2급시험은 응시자격 제한이 없고, 1급시험은 자동차 관련 대학 졸업자나 기사 자격증 이상 소지자, 관련업종 실무경력자 등이 응시할 수 있다.

자동차진단평가사는 2016년 자동차관리법이 개정되면서 자동차가격조사∙산정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사회적 역할이 중요시 되고 있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르면 자동차 가격조사∙산정은 차량기술사와 자동차진단평가사가 법에서 명시한 산정기준서에 의거해 하도록 되어 있다.

자동차진단평가사의 직무영역은 차량상태의 공증평가, 매매업체 매집차량의 평가, 개인간 직거래시 차량의 평가, 리스∙렌트 등 해약 시 상품가치 하락 평가, 경매장 출품차량의 사전 평가, 사고수리에 의한 상품가치 감가증명, 공매처분 차량의 사전 평가 등 다양하다.

법원자동차감정인, 중고자동차성능∙상태점검장, 자동차가격조사·산정점, 자동차경매장, 중고자동차매매업체, 중고자동차평가업체, 자동차보험업체, 신차영업소, 정비업체 등으로의 진출이 가능해 고용한파 속에서 경쟁력을 갖춘 유망한 자격으로 조명되고 있다고 협회측은 설명했다.
 

lgh0811@segye.com​ 

111 내년 2월 1일 '중고차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 출시하기로 합의 2018-11-30
내년 2월 1일 '중고차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 출시하기로 합의

▲ 사진 = 감가율적용방법에 대해 발언하고 있는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박기우상무 

 

중고차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 관계자 회의가 어제(28일) 국토교통부 주재로 여의도 보험개발원 대회의실에 열렸다. 지난달 25일부터 발효중에 있는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은 성능·상태점검자가 의무적으로 가입하여야 하는 배상책임보험으로 성능점검 오류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보증범위의 확대시행을 통해 중고차를 구입하는 소비자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후에도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도입된 소비자보호법이다.

 

이날 회의는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의 본격적인 상품출시를 위해 성능점검업계와 손해보험업계의 의견조율을 통해 보험개발원과 국토교통부의 검토를 거쳐 보험표준약관을 최종적으로 제정하기 위한 자리였다.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에 의하면 회의의 주요 사항으로 보험가입대상 차량의 범위, 보험처리시에 자기부담금 한도, 소비자보상시 감가율적용방법, 기타 소비자불편사항 최소화방안 등이 논의되어 표준약관에 반영키로 하였고 특히, 감가율적용방법으로는 자동차관리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자동차가격조사산정자의 산정기준에 의한 보상비율을 반영하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는데 사법부에서 인용하고 있는 자동차진단평가사의 산정기준이 소비자에게는 보다 더 현실성 있는 보상비율이라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고 전해진다.

 

 

이날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이대섭 자동차운영보험과장과 홍일산 사무관,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정욱회장과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 임원 등이 참석하고 DB손해보험 등 13개 손보사가 참여하여 열띤 논의와 합의를 거쳐 내년 2월 1일부로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 상품을 출시하기로 합의하였다고 한다.

 

더욱이 이대섭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 부임한지 얼마 안돼서 첫번째로 가진 관계자 회의에서 그동안 1년여를 끌어오던 쟁점사항 논의를 합의도출로 이끌어 내고 손보사측에서 전산시스템 개발에 4개월 이상 소요된다는 주장도 선 보험상품출시, 후 전산개발로 가닥을 잡았다고 전해진다.   

 

김수빈
기사입력 2018-11-30

 

110 중고차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관련 자동차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 2018-10-11
중고차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관련 자동차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

 

 

 

 

자동차관리법 시행령이 일부 개정됨으로 인해 오는 10월 25일부터 소비자보호를 위해 개정·시행되는 중고차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이 난항을 겪던 끝에 보험상품 개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에 따르면 지난 8일 그동안 S사, H사, M사 등 일부 보험업계가 주장해 오던 사항인 보험사업단을 구성하여 대표 보험사를 선정, 보험요율을 산정하게 한다거나 보험담보의 범위를 제한하여 보험사 수익만을 따지는 등의 소비자보호와는 동떨어졌던 독소조항들이 삭제된 자동차관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이 법제처 심사를 마치고 발효 준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이미 관련단체와의 협의와 외부연구용역을 통하여 소비자보호를 최우선가치로 삼는 책임보험제도 도입을 정책방향으로 삼고 추진해온 것과도 일맥상통하고 또한 성능․상태점검자의 책임을 한층 더 강화하는 한편, 투명하고 공정한 성능․상태점검이 이루어 질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그러나 앞으로 우려되는 사항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25일부터 시행되는 자동차관리법 제81조에 따라 성능·상태점검자는 책임보험에 가입하지 아니하고 성능점검을 할 수 없으며, 성능점검을 한 경우 징역 1년 이하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 있어 법시행일에 맞추어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과 세부 업무지침이 마련되지 않는 경우에는 더 많은 혼란과 성능·상태점검자의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성능점검업계의 한 관계자는 “합리적인 정책수립과 추진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국토교통부에 감사를 드리며 선의의 경쟁을 통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중고자동차성능·상태점검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계속적인 협조를 구한다”라며 조속한 세부 시행규칙 수립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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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제19회 자격시험, 내달 20일 전국 동시 시행 2018-09-27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제19회 자격시험, 내달 20일 전국 동시 시행

 

 

(사)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가 2010년부터 국가공인자격을 획득한 ‘자동차진단평가사’의 제19회 자격검정이 오는 10월 20일에 실시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8회 자격검정에서도 1,000여 명에 달하는 응시자가 몰려 자동차진단평가사에 대한 높은 사회적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협회에 따르면, 현재 5천명의 자격자가 배출된 자동차진단평가사는 올해 7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자동차성능, 상태점검기록부와 가격조사산정서의 통합발급을 기점으로 취업을 앞두고 있는 사회 초년생은 물론, 이직 또는 전직을 희망하고 있는 여성과 실버계층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취업난 속에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도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했다. 

 

자동차진단평가사는 지난 2010년에 국토교통부로부터 국가공인을 취득한 자격으로서 자동차 분야의 유일한 국가공인 자격이다.

중고차의 특성상 차량의 모델과 연식이 같더라도 사용자의 관리상태와 사용목적에 따라서 그 차량의 성능과 상태는 각기 다르기 때문에 각각의 상태에 따라 차량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산출하는 자동차진단평가사의 진로는 소비자 보호의 첨병으로서도 그 역할을 주목받고 있다.

 

협회 정욱 회장은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항상 자동차진단평가사분들의 입장에서 공명하고 정대하게 자격시험을 진행해 왔다”면서 “소비자보호에 앞장서는 전문가로서의 자긍심을 살려 시험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는 응원의 당부를 보냈다.

 

제19회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검정 원서접수는 10월 5일(금)까지이며 협회 홈페이지에서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한다.

한소정 기자 sgosari@gmail.com​ 

108 [SR경제&라이프] 중고차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 내달 25일 시행 앞두고 난항 2018-09-17
[SR경제&라이프] 중고차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 내달 25일 시행 앞두고 난항

 

[SR(에스알)타임스 조인숙 기자] 중고차 성능·상태점검책임보험이 오는 10월 25일부터 소비자 보호를 위해 개정·시행되지만 난항이 예상된다. 일부 보험업계의 이전투구 양상으로 보험상품 출시가 불투명해짐에 따라 관련 업계가 우려를 표명하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국토교통부에서는 보험업계와 성능점검업계 등 관련단체와의 협의와 외부연구용역을 통하여 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보험상품 출시를 정책방향으로 잡고 이미 국내 4개 보험사로부터 보험상품 출시 참여의향서를 제출받아 금융위원회에 승인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성능점검업계에 따르면, 이러한 정책방향과는 달리 보험개발원은 일부 손해보험사들과 T.F.(태스크포스)를 꾸려 보험료 담합은 물론 보험사업단 구성과 대표, 보험사 선정 등을 협의하며 보험사측 입맛에만 맞는 협정요율보험상품 출시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보험가입의 당사자인 성능점검업계에서는 보험료 단체협상이나 대표 보험사 선정은 시장의 자율성과 자유경쟁을 저해하는 요소이며 이는 보험시장 자율성제고라는 정부 방침에도 반하는 행태라고 반발하고 있다. 또한 중고차시장에 대해 전문성이 부족한 보험사는 아직 자체요율을 낼 수 없는 분야이기 때문에 기업보험의 전문성을 가진 재보험사 경험요율에 근거하는 보험사별 자율요율체계를 요구하고 있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현재 중고차 성능․상태점검을 할 수 있는 자, 즉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 가입자는 자동차검사정비연합회,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등 3곳이다.

성능점검업계의 한 관계자는 “보험요율이 거대 집단인 보험사의 입맛에만 맞게끔 일방적으로 결정되는 것을 보험가입 당사자로서 두손 놓고 보고 있을 수만은 없다”며 “투명하지 못한 성능•상태점검을 예방하여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고자 제정된 법 취지인 만큼 성능점검자의 책임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공정한 성능․상태점검이 이루어 질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합리적인 보험상품 출시를 촉구했다.

 

조인숙 기자  srtimes03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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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연수보수교육 시행 2018-08-29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연수보수교육 시행

 

[비지니스코리아=이송훈 기자]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는 현재까지 배출된 5000여명의 공인자동차진단평가사를 대상으로 연수보수교육을 시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8월 25, 26일 경기지역과 충청지역에서 연수보수 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오는 9월 15일, 16일에는 전라지역과 경상지역에서 각각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국가자격 및 공인자격은 자격기본법에 따라 직무능력의 유지, 발전을 위해 보수교육을 실시할 수 있고 보수교육은 자격관리자가 하게끔 되어 있다.

특히 자동차 분야의 유일한 국가공인자격인 자동차진단평가사는 개정된 자동차관리법 제58조의4에 의거해 기능사 이상 자격을 갖춘 경우 자동차의 가격을 조사•산정 할 수 있는 자격으로 지정됨으로써 중고자동차 유통시장의 변화와 매년 출시되는 신차 관련 전문기술의 습득, 개정 시행되는 자동차관련법규의 적용 등 제반 관련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연수보수교육의 중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협회는 지난 8월 25, 26일 경기지역과 충청지역에서 시행한 2018년도 1,2차 연수보수교육을 통해 자동차진단평가사들의 역량강화는 물론, 자동차가격산정업무 현장실습을 통해 향후 일자리 창출을 가져올 수 있도록 해 교육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밝혔다.

자동차진단평가사 연수교육은 자격을 취득한 다음 해부터 매년 4시간씩 총 20시간 연수를 받아야 자격유효기간의 갱신 요건을 갖게 된다. 2018년도 3,4차 연수보수교육은 9월 15일, 16일 전라지역과 경상지역에서 각각 이루어 질 예정이다.

세부일정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106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중고차 성능·상태점검 App ‘KAIWA’ 출시 2018-08-17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중고차 성능·상태점검 App ‘KAIWA’ 출시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는 수기로 작성해 PC에 전산입력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한 중고자동차 성능·상태점검 어플리케이션 ‘KAIWA’를 개발하고 기존의 가격산정 프로그램인 ‘KAIWA System’과의 연계작업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KAIWA App은 일선 현장에서 중고자동차의 성능·상태점검을 하는 점검자가 기존에는 수기로 작성하여 PC에 전산입력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협회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어플로서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로 간편하게 등록, 조회, 출력이 가능하도록 하여 실시간으로 성능·상태점검이 이루어진다.

또한 모바일에서 전송되는 자동차의 성능ㆍ상태점검 데이터가 협회에서 보유중인 가격산정프로그램인 KAIWA System에 연계되어 있어 성능·상태점검을 마친 차량은 동시에 가격조사·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협회에서는 이미 지난 7월부터 성능·상태점검을 마친 차량에 대해서 무료로 가격조사•산정을 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하면서 가격산정의 오류로 인하여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는 차량의 가치감가에 따라 피해액을 보상해주는 보증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KAIWA App이 성능·상태점검용으로 개발되어 있는 상태이지만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가격조사·산정까지 모바일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App을 10월경 출시를 목표로 추가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의 정욱 회장은 “시스템은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와도 같아서 사용자에 따라서 그 수명이 달라진다”면서 “사용자가 편리하게 접근하고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개발에 노력해왔다. 더 나은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소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황창영 기자 1putter1@naver.com

 

105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중고차 성능 점검 시 가격산정 무료 제공 2018-08-16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중고차 성능 점검 시 가격산정 무료 제공

 

[비지니스코리아=이송훈 기자]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는 중고자동차 거래 시 성능·상태점검을 받은 차량에 대해 자동차가격조사‧산정을 무료로 제공하고 보상서비스까지 시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자동차 가격조사‧산정은 자동차의 종합상태와 사고이력, 선호도, 주행거리, 특이사항 등을 점검해 자동차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으로 자동차관리법에서 명시한 산정기준서에 의거하여 평가하도록 하고 있다.

중고자동차는 차량의 모델과 연식이 같다 하더라도 사용한 목적과 사용자의 관리 상태에 따라 각각의 성능과 상태가 달라 차량의 가치 또한 각기 다를 수밖에 없어 동일한 잣대로 차량의 가치를 평가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분야다. 따라서 협회의 자동차진단평가사가 산정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소비자가 차량을 선택함에 있어 판단에 도움을 받을 것으로 여겨진다.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는 2003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은 국토교통부 산하단체로 중고자동차성능‧상태점검과 자동차가격조사‧산정은 물론 국가공인 자격인 자동차진단평가사의 자격검정을 시행하는 기관으로서 투명한 중고자동차 유통문화 정착에 기여해 왔다.

더욱이 이번에 진행하고 있는 자동차가격조사‧산정 무료제공서비스는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고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고자 하는 협회의 공익기관으로서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정욱 자동차진단보증협회 회장은 “협회는 항상 공익만을 생각하며 정정당당하게 걸어왔다”며 “협회가 있기까지는 부족한 점은 질책을 해주시고 잘하는 점은 격려를 해주시는 여러 소비자분과 자동차 전문인들의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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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자동차 가격조사ㆍ산정 무료서비스 시행 2018-07-31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자동차 가격조사ㆍ산정 무료서비스 시행

 

▲사진제공=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사진제공=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서울=내외뉴스통신] 송현정 기자 =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가 선진화된 자동차 유통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중고자동차 거래시에 성능·상태점검을 받은 차량에 대하여 자동차 가격조사ㆍ산정 무료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자동차가격조사ㆍ산정은 자동차진단평가사가 자동차관리법에서 명시한 산정기준서에 의거하여 자동차 가치를 산정하는 것으로, 중고자동차는 차량의 모델과 연식이 같다 하더라도 사용한 목적과 사용자의 관리상태에 따라 각각의 성능과 상태가 달라져 차량의 가치 또한 각기 다를 수 밖에 없어 동일한 잣대로 차량의 가치를 평가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분야이다. 따라서 시중의 일반적인 자동차 시세조회 서비스와는 전문성이나 법적인 지위에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중고차매매관련업계의 시세조회서비스는 자동차의 상태에 대한 점검 없이 일반적인 대표시세만을 제공하는 반면에 자동차가격조사ㆍ산정은 해당 자동차의 종합상태와 사고이력, 선호도, 주행거리, 특이사항 등 각 항목마다 점검내용이 가ㆍ감점되는 것을 알 수 있게끔 객관적인 자동차의 가치를 평가함으로써 소비자가 차량을 선택함에 있어 판단의 기준이 되도록 하고 있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에 따르면 협회가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자동차성능ㆍ상태점검장에서 성능점검을 받은 차량은 소비자에게 가격산정을 무료로 제공하고 동시에 가격산정의 오류로 인하여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는 차량의 가치감가에 따라 피해액을 보상해주는 보증서비스를 시행하여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일석삼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협회의 정욱 회장은 “싸고 좋은 차는 없다. 다만 제대로 된 차가 제대로 된 가격에 유통될 수 있도록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여 소비자 피해가 예방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선진화된 자동차 유통문화라고 생각 한다”라며 소비자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소비자보호에 앞장서야 하는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hjsong0125@nbnnews.co.kr

103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성능점검 받는 중고차에 다양한 보상 제공 2018-07-20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성능점검 받는 중고차에 다양한 보상 제공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가 이번달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중고자동차 성능·상태점검기록부와 가격조사·산정서의 통합 발행에 발맞춰, 중고자동차 거래시에 성능·상태점검을 받은 차량에 대하여 자동차가격조사·산정을 무료로 제공하고 보상서비스를 시행한다.

자동차 가격조사·산정은 자동차의 종합상태와 사고이력, 선호도, 주행거리, 특이사항 등 200여 가지의 항목을 점검하여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자동차의 가치를 평가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소비자가 차량을 선택함에 있어 판단의 기준이 되도록 하고 있다.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에 따르면, 협회가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전국 80여 개소의 자동차 성능·상태점검장에서 성능점검을 받은 차량은 소비자에게 가격산정을 무료로 제공하고 가격산정의 오류로 인하여 소비자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는 차량의 가치감가에 따라 피해액을 보상해주는 보증서비스를 시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의 정욱 회장은 “자동차 가격조사ㆍ산정은 차량기술사와 자동차진단평가사 가 법으로 명시된 산정기준서에 의거하여 자동차 가치를 산정하는 것”이라며 “우리 협회는 보다 신뢰성 높은 자동차 가격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설명을 덧붙이며 무료서비스 제공에 강한 자부심을 보여줬다.

또한 정 회장은 “금번 협회의 가격조사·산정 무료 제공과 보증서비스 시행으로 말미암아 소비자 보호를 위해 제정된 자동차가격조사·산정제도가 조기 정착되어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소비자의 권익보호에 앞장서는 제도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조원영 기자 gogreen@greened.kr

 

출처: 녹생경제​

102 중고자동차 성능상태점검기록부 개정서식 시행 돌입 2018-07-03
중고자동차 성능상태점검기록부 개정서식 시행 돌입

국토교통부 전국 시, 도 및 관련단체에 업무시행 하달

 


0702_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비즈트리뷴.JPG

 ​7월 1일부터 중고자동차 성능상태점기록부와 가격산정서가 통합되어 서식이 발급됐다. 기존에 사용해 왔던 성능점검기록부를 사용할 경우 유효하지 않은 것으로 인정하여 관련법에 따라 처벌된다.

 


중고자동차는 동일한 차량에 동일한 연식이라도 사고여부와 주행거리 등 사용자의 차량관리 상태에 따라 차량가격이 크게 차이가 날 수 있는데, 차량시세정보만 보고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들의 피해가 끊임없이 발생되어 왔다. 

자동차 가격조사ㆍ산정은 중고자동차를 거래 할 때 수요자와 공급자간에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고, 소비자가 가격판단의 기준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도입된 제도로 자동차기술사나 자동차진단평가사가 소속협회의 객관적인 기준서에 따라 자동차가격을 산정을 한다.​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는 소비자보호의 정부입법취지에 부응하고자 운영 중인 전국80여개 자동차성능검사장에서 성능점검 받는 차량에 대하여 오는 9월30일까지(3개월) 무료자동차가격조사‧산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앞으로 우리나라도 소비자보호를 위한 자동차가격조사ㆍ산정제도를 통해 선진화되고 투명한 중고자동차 유통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김유진 기자 tree@biztribune.co.kr]  ​

출처: 비즈트리뷴

101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자동차진단평가사 징계위 위촉식 진행 2018-06-26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자동차진단평가사 징계위 위촉식 진행

                                     

                                                                      ▲ © (사)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가 자동차진단평가사 징계위원회를 구성하고, 6월 26일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징계위원회는 위원장에 국토교통부 자동차관리과장을 역임한 김상민 협회고문을 선임하고 위원에는 변호사, 공인회계사, 자동차과교수 등의 외부인사와 조헌종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 전무, 설광수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이사 등 관련업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로 구성하여 공정성과 합리성을 확보하는 데에 주안점을 두었다.

 

이는 다음달 1일부터 시행되는 중고자동차 성능·상태점검기록부와 가격조사·산정서의 통합서식 발행을 앞두고 자동차진단평가사의 올바른 직업윤리 함양과 업무역량의 배양이 자동차가격조사·산정제도의 정착에 밑바탕이 되는 만큼 자동차진단평가사의 복무에 대한 제반 규정을 확립하여 자동차진단평가사의 권리를 보호하는 한편, 나아가 소비자보호의 근거가 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한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에 발족한 자동차진단평가사 징계위원회는 자격기본법 제32조와 자격검정 시행기관인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의 정관 제31조에 의거하여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동차진단평가사의 자격정보를 관리하며, 관련 규정을 준수하지 않거나 소비자와의 민원, 분쟁을 발생시키는 자동차진단평가사에 대하여 그 자격을 정지하거나 취소하는 등의 자격 제한사항을 심의하여 올바른 가격조사‧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도감독의 역할을 하게 된다.

 

자동차진단평가사는 지난 2010년에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자동차분야의 유일한 공인 자격으로서 자동차의 성능과 상태를 진단하고 그 적정가격을 

정하게 함으로써 자동차 유통질서에 신뢰도를 향상시켜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공인된 전문자격이다. 현재 5천여 명의 자동차진단평가사가 배출되어 있다.​ 

 

 

 출처 : 베타뉴스  전소영기자

100 자동차성능·상태점검 및 가격산정 원스톱 시행 중고자동차 코스트시스템 개발완료 2018-06-18
자동차성능·상태점검 및 가격산정 원스톱 시행 중고자동차 코스트시스템 개발완료

▲사진제공=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사진제공=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서울=내외경제TV] 염지환 기자 =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는 오는 7월 1일부터 자동차관리법 개정에 따라 시행되는 자동차 성능·상태점검기록부와 가격조사·산정서의 통합 발행에 맞춰 성능·상태점검과 가격조사·산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자동차 코스트 프로그램인 'KAIWA System'의 개발을 완료하고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앞서 협회는 정보처리 T.F.T.를 운영하면서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자동차의 평균시세를 조사, 분석하면서 산출된 자료 등을 데이터화하여 프로그램에 반영시켜 산정오류를 최소화하는 한편, 현장에서의 실차점검을 토대로 하여 업무효율성을 최대화하기 위한 시스템구축에 노력해 왔다.

협회에 의하면 이번에 구축한 KAIWA System은 자동차성능ㆍ상태점검과 가격조사ㆍ산정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져 자동차진단평가사 등의 사용자 편의가 최대화 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에는 자동차의 성능·상태점검과 가격조사·산정을 따로이 함에 따라 업무효율을 기대하기 어려웠으나 금번 통합시스템으로 인해 클릭 한번으로 성능·상태점검을 완료한 차량에 대한 가격산정이 동시에 가능하게끔 이루어져 업무효율이 최대화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협회는 금번 자동차관리법 시행에 앞서 KAIWA System의 실무교육을 서울과 경기, 대전, 부산에서 실시하고 자동차진단평가사들에게 제공하여 차질없이 자동차성능·상태점검 및 가격산정이 시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정욱 회장은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우리 협회는 소비자보호가 최우선 가치인 만큼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보다 신뢰성 높은 자동차 가격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며 소비자와의 약속도 잊지 않았다.

 

yjh0125@nbnnews.co.kr

 

염지환 기자 yjh0125@nb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