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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의 다양한 소식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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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96 자동차진단평가사 2급 직무범위(차종) 변경 안내 2018-05-21
자동차진단평가사 2급 직무범위(차종) 변경 안내

자동차진단평가사 2급의 직무범위(차종)가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동차운영보험과 - 2727(2018. 5. 18) 자동차지단평가사 차종 변경 검토의견 회신에 따라

18. 5. 18부터는 자동차진단평가사 2급의 진단차종이 승용차 : 경형, 소형, 중형, 대형까지

진단평가(가격조사산정)이 가능하게 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 

  

95 [김필수의 Clean Car Talk] 중고車 성능점검기관을 점검하라 2018-05-10
[김필수의 Clean Car Talk] 중고車 성능점검기관을 점검하라

중고차시장의 후진적 문화 개선하려면




중고차 성능점검기록부는 중고차시장에서 소비자를 보호할 수 있는 품질보증제도다. 하지만 이 제도는 유명무실하다. 숱한 허점 탓에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소비자도 비일비재하다. 성능점검기록부와 가격 산정표가 분리돼 소비자가 정확한 거래가격을 알지 못하는 건 단적인 사례다. 중고차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선 성능점검기록부부터 개선해야 한다.





국내 중고차시장은 규모면에선 선진시장이지만 의식은 여전히 후진적이다.[사진=뉴시스]



약 380만대.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국내 중고차시장의 연간 규모다. 180만여대에 이르는 신차시장보다 2배 이상 크다. 액수로 따지면 30조원가량에 육박한다. 규모만은 선진시장이라고 봐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다. 문제는 의식이다. 국내 중고차시장 규모는 선진화를 논할 만큼 커졌지만 의식적인 부분에서는 후진적인 문제가 숱하게 남아있다.

허위ㆍ미끼매물, 위장 당사자 거래, 주행거리 조작을 비롯한 성능점검 문제, 품질보증 문제, 매매사원 관리 문제 등 문제를 꼽으라면 한둘이 아니다. 매해 한국소비자원에 신고되는 각종 사건ㆍ사고 중 중고차 관련 문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은 건 중고차시장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정부가 강력한 규제책을 꺼내들고, 중고차시장의 이해당사자들이 선진 의식을 제고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구체적인 해결방법도 있다. 중고차 성능점검기록부를 개선하는 것이다. 성능점검기록부는 객관적인 기준으로 중고차를 평가하고, 1개월 2000㎞를 의무 보증하는 세계 유일의 법정 의무 품질보증 제도다.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소비자를 적극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대책이기도 하다.

지금의 성능점검기록부는 구멍이 숭숭 뚫려있다. 정부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법적 기관을 4군데 지정해 운영 중인데, 일부 기관은 잘하고 일부기관은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이런 경우엔 의무 보증을 꼼꼼하고 정확하게 해주는 기관을 중심으로 신뢰성을 높이고 말썽을 부리는 기관은 퇴출시켜야 한다.

성능점검기록부와 가격산정표가 별도로 작성되고 있다는 점도 개선해야 할 부분이다. 현 제도에선 성능점검기록부는 기록부대로 작성하고, 가격산정표는 자동차 진단평가사가 따로 작성한다. 쉽게 말해, 중고차의 상태를 점검하는 절차와 가격을 산정하는 과정이 동시에 이뤄지지 않는다는 거다.

아울러 가격 산정 방법도 의심해봐야 한다. 현재 국내 중고차 가격은 여러 곳에서 발행되는 책자를 참조하고 있다. 주행거리나 연식, 색상, 사고유무, 침수유무 등 수십가지 조건을 체계적이고 객관적으로 진단하기에는 한계가 따를 수밖에 없다. 당연히 정확하고 객관적인 가격이 매겨질 가능성이 낮고, 경우에 따라선 소비자가 가격을 모르는 상태에서 거래가 진행되는 경우도 많다.

반면 세계에서 가장 체계적이고 객관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일본은 중고차 진단과 가격 산정을 동시에 진행해 중고차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우리나라도 성능점검과 가격산정을 통합한 일본의 방식을 본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

사실 준비는 돼있다. 정부로부터 지정받은 법적기관인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에서 자동차 진단평가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국토교통부가 유일하게 인증한 민간자격증이다. 다양한 중고차의 상태를 평가할 수 있는 객관성을 인정받았다는 얘기다. 여기에 법원 등 공공기관이 자동차 산정기관으로서의 자격도 부여했다. 성능점검기록부와 가격 산정표를 통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있다는 얘기다.

아직 우리나라의 중고차시장은 불투명한 부분이 많다. 앞서 언급했듯 법적기관을 철저히 감독해 문제가 발생했을 시 과감하게 퇴출시켜야 하고, 매매시장의 불공정한 관행을 몰아내 소비자 중심의 선진시장으로 발돋움시켜야 한다.

한가지 반가운 소식은 사업자 거래에만 제출됐던 성능점검기록부가 개인간 거래에도 포함되는 관련법이 입법 과정을 거치고 있다는 점이다. 허위ㆍ미끼매물, 위장 당사자 거래 문제 등이 대부분 개인간 거래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이를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거란 기대감이 크다. 성능점검기록부와 가격산정표의 통합에 큰 기대를 걸면서 더욱 투명한 중고차시장이 정착되기를 바란다.
김필수 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 교수 autoculture@hanmail.net | 더스쿠프

출처 : 더스쿠프(http://www.thescoop.co.kr) 

94 ‘車성능상태‧가격조사산정서’ 통합발행 실차평가 시범운영 2018-05-08
‘車성능상태‧가격조사산정서’ 통합발행 실차평가 시범운영

- 한국진단보증협회, 권역별로 묶어 시스템 안전성 확보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한국진단보증협회가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성능상태점검기록부와 가격조사·산정서의 통합 발행을 앞두고 현장 실차평가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규칙에 따르면 별지2로 나눠져 있던 자동차성능·상태점검기록부와 가격조사·산정서가 통합된 서식으로 발급된다.

또 자동차관리법 제58조 4에서는 가격조사·산정을 하기 위한 자격자로서 ‘기술사법’에 따른 차량기술사, ‘자격기본법’에 따른 자동차진단평가사를 둔다. 각 자격자들은 기술사회가 발간하는 자동차가격조사·산정기준서와 한국차진단보증협회가 발간하는 자동차가격조사·산정기준서를 사용해 가격조사·산정을 해야 한다고 명시됐다.

 

 자동차가격조사ㆍ산정기준서는 자동차가격조사ㆍ산정을 하기위한 업무지침으로, 이 기준서의 업무절차에 따라 자동차의 종합상태와 사고이력, 선호도, 주행거리, 특이정보 등 200여가지의 항목을 점검해야만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자동차의 가치가 평가된다.​ 

협회는 이 기준서를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가격조사ㆍ산정을 하는 자동차진단평가사들의 업무효율성과 점검오류를 예방하기 위한 전산시스템을 개발하고 실무교육을 진행해 왔다.


 협회는 이번 시범운영으로 전국을 권역별로 묶어 수도권과 영남권, 호남권을 중심으로 자동차성능상태점검장에서 통합서식 발급을 위한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정욱 진단보증협회장은 “법제정의 근본취지인 소비자의 정확한 알권리를 보장해 투명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선진 중고차 유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출처 ; 교통신문 (5월 8일 김정규 기자)
 

93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시험에 1천여명 접수…50~60대 10% 차지 2018-04-24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시험에 1천여명 접수…50~60대 10% 차지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시험에 1천여명 접수…50~60대 10% 차지

기사입력 2018-04-23 16:33:31
(사)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는 올해 상반기에 실시되는 제17회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시험에 1000여명이 응시 접수했다고 밝혔다.

23일 협회는 "지난해 16회 자격시험까지 총 4700여명의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가 배출된 바 있다. 올해 자격시험에는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자동차성능·상태점검기록부와 가격조사산정서의 통합발행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취업을 앞두고 있거나 이직, 또는 전직을 희망하는 응시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했다.

협회에 따르면 이번 시험에는 50~60대의 실버계층의 응시가 전체의 10% 이상을 차지하며 여성 응시자 또한 전체의 5%에 달한다.

정욱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장은 "2010년에 국가공인 자격으로 지정된 자동차진단평가사가 선진화된 자동차유통문화의 정착에 한축을 담당하는 자격으로 부상했다"며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정정당당하게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면 이번 자격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17회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검정 일정은 오는 4월 28일 필기시험을 거쳐서,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2급자격 실기시험은 6월 9일, 1급자격 실기시험은 7월 21일에 진행된다. 시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개별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합격자는 7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92 자동차진단보증협회, 검정 무료교육 시행 2018-04-11
자동차진단보증협회, 검정 무료교육 시행

 

자동차진단보증협회, 검정 무료교육 시행

입력 2018-04-09 15:51 수정 2018-04-09 15:51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참여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가 자동차 성능·상태 점검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진단평가사 검정 무료교육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무료교육은 올 7월1일자로 시행되는 자동차성능·상태점검기록부와 가격조사산정서 통합발행을 앞두고 마련됐다. 현장에서 가격조사산정자격자에 대한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돼서다. 또 이번 법 개정안 시행으로 중고차 거래 시 차 진단과 가격산정을 할 수 있는 자동차진단평가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진 점, 진단평가사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 소비자보호 등도 고려했다는 게 협회 설명이다. 실제 점검 종사자들이 소속된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와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는 이번 무료교육에 대한 안내와 종사원 참여 협조 등을 담당했다.

 검정 무료교육은 4월21일과 5월27일 부산, 4월22일과 5월19일 경기, 4월29일과 5월26일 대전지역에서 진행된다. 세부 일정 등은 12일부터 홈페이지(www.kaiwa.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욱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회장은 "허위 매물 등으로 인한 소비자피해를 줄이고 건전한 중고차 유통을 위한 다양한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올해 시행될 3가지 법안 시행 전 진단평가사들이 객관적이고 정확한 평가를 내릴 수 있도록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돼 무료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91 협회 2분기 가격조사산정회의 개최 2018-04-04
협회 2분기 가격조사산정회의 개최

 

90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채수 위원, 국토부 장관상 수상 2018-03-08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채수 위원, 국토부 장관상 수상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는 채수 자동차진단평가 검정집행위원(오산대 교수)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국토교통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채 위원은 혐회가 시행하는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검정 집행위원으로 위촉받아 활동하면서 자격검정 시행은 물론 성능점검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채 위원은 "앞으로 중고자동차 시장의 건전한 유통문화 조성과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는 진단평가사 양성과 자동차 가격조사·​산정 제도 정착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상민 기자 smlee@enewstoday.co.kr

 

89 자동차진단보증협회, 오는 4월 자동차진단평가사회 설립 2018-02-28
자동차진단보증협회, 오는 4월 자동차진단평가사회 설립


 

자동차진단보증협회, 오는 4월 ‘자동차진단평가사회’ 설립

 

전국 5천여명 車진단평가사 권익 보호와 소비자 피해 예방 위해 

 

 

[이뉴스투데이 이상민 기자]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검정시행기관인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는 오는 4월 (가칭)‘자동차진단평가사회’(이하 자동차평가사회)를 설립한다고 14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자동차평가사회는 5000여명의 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권익을 보호하는 동시에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설립되는 전국 단위의 조직이다.

 

자동차평가사회는 자칫 평가사들이 저마다 다른 기준으로 평가·산정한 진단평가서가 발행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평가서 기준이 진단평가사마다 다를 경우, 국토교통부가 2016년 1월 올바른 중고차 거래를 위해 도입한 자동차진단평가사 제도 자체가 무의미해지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자동차평가사회는 매분기 심의‧개정을 통해 표준화된 가격조사산정서를 전국에 배포할 예정이다.

 

지정된 자동차진단평가서를 사용하지 않고, 임의로 서식을 발행하거나 유사한 양식 등을 발급해 소비자 피해를 양산시킬 경우, 협회 징계심의위원회를 통해 해당 평가사 자격을 정지하거나 취소할 수 있는 강제 규정도 신설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자격증이 없는 무자격자나 유사 행위자에 대한 모니터링도 대폭 강화한다. 이를 위해 협회는 내달 안으로 민원센터(콜센터)를 개설해 소비자 피해 사례를 접수 받을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4월 출범되는 자동차평가사회를 통해 실무교육을 시행하는 동시에 진단평가시스템과 창업 지원 등으로 일자리 창출과 선진 자동차 시장을 만드는 데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자동차진단평가사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을 적용해 중고차의 정확한 가격을 산정하며, 성능상태점검 및 수출 중고차의 차량상태 인증 능력까지 겸비한 자동차전문가로 2010년 국토부가 공인한 민간자격증이다.

 

이상민 기자  smlee@enewstoday.co.kr ​ 

88 장안평 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에서 열리는 11월, 12월 교육프로그램 안내 2017-11-23
장안평 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에서 열리는 11월, 12월 교육프로그램 안내

장안평 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 11월, 12월 교육프로그램 안내

당 협회와 전략적 제휴관계에 있는 장안평 자동차산업종합정보센터에서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 종사자 양성 및 역량강화를 위해 "스마일 장안평, 스마트 장안평"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첨부 : 교육프로그램 안내 1부, 교육신청서 1부

 





87 제12회 대한민국자동차진단평가 경진대회 개최 2017-11-16
제12회 대한민국자동차진단평가 경진대회 개최


“매의 눈으로 자동차 가격을 산정하라”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12회 경진대회’ 오산대서 개최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가 지난 11일 오산대학교에서 개최한 ‘제12회 자동차진단평가사 경진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차량 가격을 산출하고 있다.

[이뉴스투데이 이상민 기자]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가 지난 11일 오산대학교(경기 오산 소재)에서 ‘제12회 자동차진단평가사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대학 자동차과 학생과 자동차관련 업계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대회 참가자들은 배정 받은 자동차를 살펴보고 예상 가격을 산출, 미리 산정한 모범 답안과 가장 가까운 가격을 써낸 참가자가 우승하는 방식이다.

 

이날 현장에선 2013년식 현대차 에쿠스 신형(3300CC) 차량이 배정됐으며, 특히 ‘사고차’라는 미션까지 주어져 예년이 비해 난이도가 올라 간 것이 특징이다.

이번 경진대회에 참가한 한 대학생은 학교 졸업 후 자동차진단평가사를 직업으로 선택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는 “해마다 열리는 진단평가사 경진대회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앞으로 자동차진단평가사들이 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고 향후 중고차시장과 함께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욱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회장이 경기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기 후 진행된 시상식에서 정욱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장은 “참가한 선수들 모두 수고 많았다”면서 “이 자리에 참석한 국토교통부 출신의 권석창 한국당 의원, 도재영 동북아평화연대 이사장(자동차진단보증협회 초대회장) 등 자동차진단평가사 제도 발전에 힘쓰고 계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권석창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론 사업자거래뿐 아니라 개인간거래(당사자거래)에도 성능상태점검이 시행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여러분들처럼 전문기술을 가진 인력이 자동차 애프터마켓에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치켜세웠다.

이어 도재영 이사장은 “국가 공신력을 끌어 올리고, 중고차 시장의 선진화를 위해선 여러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여러분들 모두 긍지를 갖고 첨단기술 습득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대상(국토부장관상)·일반부 서승호(대덕대) △대상(고용노동부장관상)·학생부 송영준(서울자동차고) △지도자상 안진희(한국폴리텍대)·봉필준(서영대) △금상·일반부 김태훈(대덕대) △금상·학생부 천동진(서울자동차고) △은상·일반부 김영숙 △은상·학생부 윤승원(서울자동차고) △동상·일반부 이영글(서정대) △지도자상 임수환 서울자동차고 △단체상 서영대

이상민 기자 smlee@e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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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2기 자동차 가격조사·산정위원회 출범 2017-10-23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 2기 자동차 가격조사·산정위원회 출범

[이뉴스투데이 이상민 기자]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는 지난 21일 ITX 회의실에서 제2기 위원회(위원장 김길겸) 발족식 및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김길겸 위원장은 “이번 제2기 위원회는 자동차 가격조사·산정분야 전문가 총 41명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의 실무 조직으로 중고차 시장에서 사업자와 소비자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객관적이며 합리적인 중고차 기준가격과 가격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동차 가격조사·산정제도는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가 원할 경우, 판매인(매매상)이 가격정보를 제공토록 하기 위해 지난 2016년 도입됐다.

최근 중고차 성능점검의 보험의무화가 입법화되고 당사자거래의 성능점검 의무화가 입법 예고되는 등 소비자 피해를 근절하기 위한 다양한 법·제도가 시행될 예정이어서 제2기 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이상민 기자 smlee@enewstoday.co.kr

85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신규 일자리 창출 기여도 클것 예상 2017-08-22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신규 일자리 창출 기여도 클것 예상


 

[경제신문=파이낸스투데이]국토부가 시행하고 있는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제도가 앞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는 중고자동차의 가격을 산정하고 자동차의성능을 파악해서 최종 판매가를 산정하는 자동차 감정평가사개념의 전문자격증이다.
중고자동차시장은 연간 350만대가 거래되며 신차시장거래규모를 뛰어 넘었으며 20조원의 시장으로 성장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시장규모가 커짐에 따라 중고차거래에서 소비자 피해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국토부가 중고차를 거래할 때 소비자가 원하면 자동차진단평가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법률화 했다.

소비자는 중고차를 거래 할 때 판매업자에게 자동차진단평가서를 발급 요청하면 판매업자는 자동차진단평가사가 발급하는 평가서를 발급해서 소비자에게 전달해야한다.다만 아직 제도 초기 단계여서 의무적으로 자동차진단평가서가 발급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원할 경우 발급하게 되어 있다.

지난해에 자동차진단평가서 발급에 따른 요건이 법률로 제정되면서 자동차진단평가사제도는 이제 본격적인 궤도로 진입하면서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협회장:정욱)의 대외협력본부장인 김범수는"부동산중개사 자격증 같이 초기 단계여서 취득하기도 상대적으로 쉽고 앞으로 유망한 분야의 자격증이어서 취득하려는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면서"앞으로 신규 자격증인 만큼 자동차분야의 전문자격증으로서 취업및 창업이 활성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욱진 기자 white@fntoday.co.kr

[출처:파이낸스투데이]

84 중고차 가격산정제도, 알지도 못하고 알아도 말 안해 2017-06-22
중고차 가격산정제도, 알지도 못하고 알아도 말 안해





 

 

 출처 : 교통신문

83 함진규 의원 “중고차 가격산정제도 홍보방안 마련해야(이뉴스투데이) 2017-06-16
함진규 의원 “중고차 가격산정제도 홍보방안 마련해야(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이상민 기자] 함진규 의원(자유한국당.사진)이 지난 15일 열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청문회에서 ‘중고차 가격산정제도’에 대한 홍보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함 의원의 이 같은 주문은 지난 2015년 소비자 보호를 위해 이 제도가 도입됐지만 아직까지도 대부분 자동차 소비자들은 제도 존재 자체를 모르고 있다고 보고,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역설한 것이다.

 자동차 가격산정제도는 함진규 의원 등이 발의한 중고차 매매상을 통한 차량 구입시 매수자에게 차량가격을 산정해주는 것을 골자로 한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이 지난해 공포, 시행되면서부터 본격 시장 도입됐다.

 이에 따라 매수자는 자동차기술사나 자동차진단평가사 등이 조사 산정한 중고차 가격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자동차 매매사업자는 매수자가 원할시 자동차 가격을 조사, 산정한 내용을 제공해야 하며 자동차 가격의 조사, 산정한 내용을 제공해야 하며, 차량 가격 조사·산정자는 '차량기술사'나 '자동차 진단평가사' 등 자격요건을 갖춘 자만 가능하다.

 당시 제도가 도입되면 연간 100만대 이상 거래되는 매매상을 통한 중고차 거래에 획기적인 변화를 주게 될 것이라는 기대가 적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시행 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소비자나 사업자 모두 제도 자체가 있는지 조차 모를 정도다.

 함 의원은 이 제도가 시장에 뿌리 내리지 못한 원인은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의 홍보가 절대적로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꼬집은 것이다.

 특히 자동차매매시장에선 사업자들이 ‘사고차’를 속여 파는 관행이 여전히 뿌리 뽑히지 않고 있는 데에는 이 제도가 유명무실하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더욱이 중고차 소비자가 원할 때에만 적용되다보니, 중고차 판매업자에겐 선택사항이 불과한 실정이어서 제도 보완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상민 기자 smlee@enewstoday.co.kr

 

82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새 직업군으로 각광 2017-04-12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새 직업군으로 각광

오는 4월 치러질 2017년 상반기 자동차진단평가사 시험에 1500여명이 응시했다. 사진은 지난해 오산대학교에서 열렸던 필기 시험장 모습.

 

 

[이뉴스투데이 이상민 기자]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가 자동차업계의 새 직업군으로 각광받고 있다.

11일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에 따르면, 오는 4월 29일 치러질 2017년도 상반기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시험에 1500여명에 달하는 응시생이 몰렸다.

과거 600~700여명에 머물렀던 응시생이 올 들어 대폭 늘어난 것은 중고자동차 거래 시 가격산정 업무까지 산출해 내는 전문 직업인으로서 자동차진단평가사에 대한 관심이 급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자동차가격조사·산정제도가 포함된 자동차관리법이 개정·공포된 2015년 이후에 1000명선으로 크게 늘어났던 응시인원과 비교해 봐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이다.

또한 이번 자격시험에는 100여명이 넘는 50대 이상 실버인력의 응시가 두드러졌으며, 여성응시생도 60명이나 됐다.

이와 관련, 자동차진단보증협회 한 관계자는 “자동차진단평가사가 중고차 거래시 소비자를 보호하고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취업난속에 일자리창출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자동차 선진국 일본의 중고차 거래규모는 연간 700만대를 상회한다. 일본은 중고차를 거래할 때 자동차사정사 자격을 갖고 있는 전문가의 가격평가를 제공받는다. 자동차사정사 자격자는 9만여 명에 달하고 실제 종사하는 자격자가 4만명이 넘는다.

81 자동차진단보증협회 고훈국 위원, 국토부장관상 수상 2017-02-24
자동차진단보증협회 고훈국 위원, 국토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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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이상민 기자]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는 협회 고훈국정집행 위원(49세.사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중고자동차 유통문화 개선에 기여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고 위원은 현재 서울자동차고등학교 교사로 협회의 국가공인 자동차진단단평가사자격검정 집행위원으로 위촉받아 활동해 오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자격검정 시행은 물론, 일선 학교에서 자동차진단평가사를 양성해 왔다.

고 위원은 “중고차 시장의 투명화와 소비자 보호에 더욱 힘쓰라는 의미에서 상을 수상한 것 같다”며 “자동차진단평가사의 양성과 자동차가격조사·산정제도의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80 자동차진단보증협회 김길겸 씨 국토부장관상 수상 2017-01-09
자동차진단보증협회 김길겸 씨 국토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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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이상민 기자]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는 협회 김길겸 검정집행 부위원장(사진?48세)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중고자동차 유통문화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대덕대학교 자동차학과 겸임교수인 김 부위원장은 협회가 시행하는 국가공인 자동차진단단평가사 자격검정의 집행부위원장으로 위촉받아 활동해 오면서 진단평가사 양성교육에 이바지하고 자동차관리법에 의거한 자동차가격조사 산정 기준서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부위원장은 “중고자동차 시장의 투명화와 소비자 보호에 더욱 힘쓰라는 의미에서 이번 상을 수상한 것 같다”며 “자동차진단평가사의 양성과 자동차가격조사 산정제도의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79 '제11회 대한민국 자동차 진단평가사경진대회' 성황리에 마쳐 2016-11-28
'제11회 대한민국 자동차 진단평가사경진대회' 성황리에 마쳐





올해로 11회를 맞은 대회는 매년 자동차진단평가사들의 기술 수준 향상과 평가능력을 배양하고 우수 기능인을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자동차진단평가사들의 자긍심을 높일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가 지난 27일 경기도 오산대학교에서 ‘제11회 대한민국 자동차 진단평가사경진대회’에서 참가자들이 자동차 진단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진단평가사협회] 


아주경제 윤정훈 기자 =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가 지난 27일 경기도 오산대학교에서 ‘제11회 대한민국 자동차 진단평가사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대회는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후원하고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가 주최한 대회로서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동차진단평가사들이 1년간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진대회가 진행됐다. 

정욱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장은 "자동차의 점검과 정비기술 부분에서 한발 더 나아가 이제는 자동차를 진단해 가치평가까지 할 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한 시대"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자동차 전문가들의 대표적인 경연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대회는 일반부에서 박민혁 씨가 우승을 차지해 국토부장관상을, 청소년부는 최혜성 군이 고용노동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밖에 일반부 금상은 마재현, 은상 송기호, 동상 김종원 씨가 차지했다. 청소년부에서는 금상 송영준, 은상 최유현, 동상 천동진 등이 차지했고, 지도자 부문에서는 김길겸 대덕대 교수, 채수 오산대 교수가 선정됐다. 

78 내차 가격진단시스템 제공 2016-11-10
내차 가격진단시스템 제공





 

 




77 제11회 대한민국자동차진단평가경진대회 개최 2016-11-10
제11회 대한민국자동차진단평가경진대회 개최










[이뉴스투데이 이상민 기자]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는 오는 27일 오산대학교(경기도 오산 소재)에서 ‘제11회 자동차진단평가사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실제 차량을 개별로 부여받아 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진단을 하고 차량가치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미리 산정한 모범답안과 가장 가까운 가격을 산정한 참가자가 우승하게 된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에게는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비롯해 국제기능올림픽한국위원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매년 자동차진단평가사들의 기술수준의 향상과 중고차 진단평가능력의 능력을 배양하고 기능 우수자의 발굴을 목적으로 진행돼 왔다.

현재 협회를 통해 배출된 자동차진단평가사는 4000여명으로 자동차가격조사산정을 할 수 있는 법?제도가 시행되면서 자격시험 응시자가 크게 늘고 있다.